전남 장흥에서 전직 군의원이 1톤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유치면 야적장에서 나무를 옮기던 중 발생했으며, 동료의 신고로 발견됐다. 경찰은 트럭의 나무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남 장흥에서 전직 군의원이 1톤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유치면 야적장에서 나무를 옮기던 중 발생했으며, 동료의 신고로 발견됐다. 경찰은 트럭의 나무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