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자 원전의 손상된 전력선을 수리하고자 국지적 휴전에 합의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이는 2022년 원전 점령 후 네 번째 휴전 합의로, 우크라이나 전력망 기술자들이 IAEA 감독하에 수일 내 복구 작업을 시작합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자 원전의 손상된 전력선을 수리하고자 국지적 휴전에 합의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이는 2022년 원전 점령 후 네 번째 휴전 합의로, 우크라이나 전력망 기술자들이 IAEA 감독하에 수일 내 복구 작업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