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코킴보 남쪽, 규모 6.2 강진 발생

2026년 2월 12일 한국 시각 기준 밤 10시 34분 31초, 칠레 코킴보 남쪽 95km 해역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남위 30.80도, 서경 71.45도 지점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37km로 확인되었다.

대한민국 기상청은 해외 관측 기관들의 정보를 인용하여 이 소식을 전했으며, 비교적 얕은 깊이에서 발생한 중규모 지진으로 해당 지역에 진동이 감지되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칠레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하여 지진 발생이 잦은 국가 중 하나이다.

이 지진으로 인한 즉각적인 피해 상황은 현재까지 보고되지 않았으며, 현지 당국은 지진으로 인한 여파와 추가적인 상황을 지속적으로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안가에 인접한 지역에서는 지진 발생 시 해일 가능성 등 추가 위험에 대한 대비가 요구된다.

원문 기사 보러가기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